고객과 함께한 시간
KEPCO
디자인아트플러스가 디자인한 KEPCO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포트폴리오.
사업소별 설비 데이터 수집 현황과 이상 여부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표와 그래프, 도넛 차트로 정리한 전력 설비 모니터링 관리 화면입니다.
- CLIENT.
- KEPCO
- Year.
- 2019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KEPCO의 전력 설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관리 화면을 디자인했습니다. 사업소별로 흩어진 설비 데이터 수집 현황과 이상 여부를 표와 선 그래프, 도넛 차트로 나눠 한 화면에 담아, 관리자가 전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이상이 생긴 설비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한 화면 대시보드 설계: 사업소 선택과 통합 모니터링 표를 위쪽에 두고 설비별 요약을 아래에 나란히 배치해, 화면을 옮기지 않고 전체 현황을 확인할 수 있게 구성
데이터 수신 추이 그래프: 일자별 수신 건수를 설비 종류마다 다른 색의 선 그래프로 그리고 기간 검색을 붙여, 수집이 끊기거나 튀는 날을 눈으로 바로 찾을 수 있게 설계
설비별 도넛 차트 카드: 설비 종류마다 항목별 수치와 정상·이상 비율 도넛 차트를 같은 형식의 카드로 반복해, 설비 사이의 상태를 쉽게 비교하도록 정리
아이콘 상단 메뉴: 파란 상단 바에 업무 메뉴를 라인 아이콘과 함께 두고 로그인 사용자와 갱신 시각을 표시해, 지금 보는 데이터의 시점을 분명히 알 수 있게 구성
FAQ
관리자가 가장 먼저 봐야 할 이상 여부와 전체 현황을 화면 위쪽에 두고, 세부 정보는 아래로 내려가며 볼 수 있게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니터링 화면은 짧은 시간에 문제를 찾아내는 것이 목적이라 정보의 우선순위가 분명해야 합니다. KEPCO 통합 모니터링 화면은 상단에 사업소별 현황 표와 수신 추이 그래프를 두었습니다.
시간에 따른 변화는 선 그래프로, 전체 중 비율은 도넛 차트로, 정확한 숫자는 표로 보여 주는 식으로 데이터 성격에 맞춰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데이터라도 알맞은 그래프를 쓰면 관리자가 훨씬 빨리 상황을 이해합니다. KEPCO 통합 모니터링 화면은 표, 선 그래프, 도넛 차트를 용도에 맞게 나눠 썼습니다.
네, 시스템 개발은 기존 업체가 맡고 화면 디자인만 따로 진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때는 개발 업체와 화면 규격과 구성 요소를 미리 맞춰야 디자인이 그대로 구현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KEPCO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처럼 업무용 관리 화면의 디자인 작업도 맡고 있습니다.
자주 쓰는 기능을 글자보다 빠르게 알아볼 수 있게 해 주어 반복 업무의 속도를 높여 줍니다. 아이콘과 글자를 함께 쓰면 처음 쓰는 사람도 헷갈리지 않고 익숙한 사람은 아이콘만 보고도 이동할 수 있습니다. KEPCO 통합 모니터링 화면은 상단 메뉴마다 아이콘과 이름을 함께 배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