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마리하우스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마리하우스 쇼핑몰 포트폴리오.
맞춤제작 커튼과 블라인드, 침구·쿠션 같은 패브릭 제품을 담은 홈 패브릭 브랜드 쇼핑몰입니다.
- CLIENT.
- 마리하우스
- Year.
- 2019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맞춤제작 커튼·블라인드 브랜드 마리하우스의 쇼핑몰을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창가와 침실 사진을 크게 쓴 차분한 화면에 브랜드 이야기와 컬렉션을 먼저 보여 주고, 커튼부터 침구와 소품까지 공간별 패브릭을 사진으로 골라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후기와 인스타그램, 상담 버튼까지 이어 맞춤 제품을 처음 사는 고객도 안심하고 문의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공간 사진 첫 화면: 햇빛이 드는 창가의 커튼 사진을 화면 가득 쓰고 세리프 로고를 얹어, 패브릭 하나로 집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첫인상으로 전달
브랜드 스토리 영역: 짙은 회색 박스와 상담하는 사진을 겹쳐 배치해, 오랜 시간 커튼을 만들어 온 브랜드의 이야기와 꼼꼼한 상담 문화를 자연스럽게 소개
지그재그 컬렉션 구성: 컬렉션마다 사진과 설명을 좌우로 번갈아 놓아, 잡지를 넘기듯 계절별 패브릭 스타일을 읽어 내려갈 수 있게 설계
사진 타일 카테고리: 커튼을 가장 크게 두고 침구와 쿠션, 소품과 블라인드를 크기가 다른 사진 타일로 엮어, 대표 상품을 먼저 보면서 필요한 분류로 바로 이동하게 구성
후기와 상담 연결: 별점 후기 목록과 인스타그램 사진, 카카오톡 상담 버튼을 이어 배치해, 실제 사용 모습을 확인한 고객이 바로 맞춤 상담을 신청할 수 있게 설계
FAQ
제품이 걸린 공간 사진을 중심으로 보여 주고 커튼, 블라인드, 침구처럼 제품군별로 나누는 구성이 좋습니다. 패브릭은 색과 질감이 실제 공간에서 어떻게 보이는지가 구매 결정에 크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마리하우스 쇼핑몰은 창가와 침실 사진을 크게 쓰고 사진 타일 카테고리로 제품군을 나눠 구성했습니다.
구매가이드와 1:1 문의, 설치와 수선 안내 같은 상담·사후 서비스 메뉴가 꼭 필요합니다. 맞춤 커튼은 창 크기를 재고 설치까지 이어지는 상품이라 구매 전후에 궁금한 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마리하우스 쇼핑몰은 제품군별 분류와 고객센터, 후기와 카카오톡 상담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화면으로 보기 어려운 색과 질감을 고객이 직접 만져 보고 고를 수 있어 좋습니다. 모니터마다 색이 다르게 보이고 원단의 두께나 비침은 사진만으로 알기 어려워 구매를 망설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마리하우스 쇼핑몰은 고객센터 메뉴에 스와치 서비스를 두어 원단을 확인한 뒤 맞춤 주문을 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글자 메뉴보다 제품 분위기가 먼저 전해져 고객이 관심 있는 분류로 쉽게 들어가게 됩니다. 타일 크기를 다르게 하면 브랜드가 가장 내세우는 제품군을 자연스럽게 강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리하우스 쇼핑몰은 커튼 타일을 가장 크게 두고 침구, 쿠션, 소품, 블라인드를 사진 타일로 엮어 디자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