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오기남차가버섯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오기남차가버섯 쇼핑몰 포트폴리오.
차가버섯 추출분말과 건강분말 제품을 판매하고 원물을 고르는 과정과 제조 방식을 소개하는 차가버섯 전문 쇼핑몰입니다.
- CLIENT.
- 오기남차가버섯
- Year.
- 2020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차가버섯 전문 브랜드 오기남차가버섯 쇼핑몰을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왜! 오기남 차가버섯인가?」라는 질문으로 첫 화면을 열고 원물을 직접 고르는 모습을 보여 주어, 제품을 사기 전에 원료를 고르고 만드는 과정부터 믿고 살펴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상품 진열과 이벤트, 브랜드 안내를 전통 식품다운 차분한 화면으로 정리한 UI/UX를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과정을 보여 주는 첫 화면: 원물을 손으로 고르는 사진 위에 「왜! 오기남 차가버섯인가?」를 붓글씨로 올려, 만드는 과정에 대한 자신감을 첫인상으로 전달
빠르게 고르는 상품 카드: 베스트 상품과 전체 상품 카드마다 찜하기와 미리보기 버튼을 붙여, 상세 화면에 들어가지 않고도 상품을 비교할 수 있게 설계
회원 혜택 안내 띠: 상품 목록 사이에 적립금 혜택을 알리는 띠 배너와 가입 버튼을 넣어, 둘러보던 고객이 자연스럽게 회원 가입으로 이어지게 구성
브랜드 안내 아이콘 메뉴: 차가버섯 정보와 제품 소개를 선 아이콘 카드로 묶어, 구매 전에 궁금한 브랜드 이야기를 한 화면에서 찾아볼 수 있게 정리
전통 식품 톤앤매너: 갈색과 베이지 바탕에 붓글씨 로고와 꽃가지 그림을 더해, 정성껏 만든 전통 식품 브랜드의 따뜻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
FAQ
원물을 어떻게 고르고 어떤 방식으로 만드는지를 사진과 짧은 글로 먼저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이름의 제품이 많을수록 원료와 제조 과정이 브랜드를 고르는 가장 큰 기준이 됩니다. 오기남차가버섯 쇼핑몰은 원물을 직접 고르는 모습을 담은 메인 비주얼로 첫 화면을 열었습니다.
일반 식품이나 원료를 질병 치료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쓰면 안 되고, 원산지와 제조 방식처럼 확인할 수 있는 사실로 소개해야 합니다. 과장 없는 정직한 설명이 오히려 고객의 믿음을 얻습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오기남차가버섯 쇼핑몰처럼 건강식품몰을 만들 때 표현 기준을 함께 살펴 화면을 구성합니다.
상세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고 목록에서 바로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여러 상품을 빠르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비교하다가 마음에 드는 상품은 찜해 두고 나중에 한꺼번에 살 수 있습니다. 오기남차가버섯 쇼핑몰은 베스트 상품마다 찜하기와 미리보기 버튼을 두었습니다.
갈색 같은 자연의 색과 붓글씨 느낌의 로고, 꽃 같은 동양적인 장식으로 전통과 정성을 느끼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랜드가 쌓아 온 시간과 장인 정신이 화면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전해져야 합니다. 오기남차가버섯 쇼핑몰은 갈색 바탕과 붓글씨 로고로 전통 식품의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