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베이비 브레짜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베이비 브레짜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분유제조기와 젖병세척기 등 육아 자동화 가전 브랜드 베이비 브레짜의 제품과 분유 세팅 번호 찾기, 고객지원을 담은 반응형 브랜드 홈페이지입니다.
- CLIENT.
- 베이비 브레짜
- Year.
- 2020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육아 자동화 가전 브랜드 베이비 브레짜(babybrezza)의 국내 브랜드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아이를 안은 부모의 일상 사진과 「하루에 30분!」이라는 메시지로 제품이 바쁜 부모의 시간을 아껴 준다는 브랜드 이야기를 먼저 전하고, 분유에 맞는 세팅 번호 찾기처럼 실제 사용자가 자주 찾는 기능을 첫 화면에 두어 브랜드 소개와 사용 지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반응형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분유 세팅 번호 찾기: 부모와 아이 사진 위에 세팅 번호 찾기를 첫 화면 주제로 올려, 제품을 쓰는 부모가 들어오자마자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게 설계
시간을 아끼는 메시지: 「하루에 30분!」 문구와 부엌의 육아 장면을 나란히 배치해, 제품이 부모의 하루에 여유를 돌려준다는 이야기를 공감 가게 전달
원칙을 보여 주는 아이콘: 효율성과 편리성, 호환성과 디자인을 하늘색 원형 아이콘으로 정리해, 브랜드가 제품을 만드는 기준을 한눈에 이해하도록 구성
사용 지원 바로가기: 분유찾기와 정품등록, 유튜브 영상을 짙은 배경 위 아이콘 메뉴로 모아, 구매 후 사용자가 필요한 지원으로 바로 이어지게 설계
따뜻한 육아 톤앤매너: 밝은 하늘색과 흰 여백, 부모와 아이의 일상 사진으로 화면을 채워 가전 브랜드이면서도 다정한 육아 브랜드의 인상을 연출
FAQ
부모가 제품을 쓰면서 가장 자주 찾는 정보를 첫 화면에서 바로 찾을 수 있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분유제조기는 분유마다 맞는 세팅값이 달라 사용자가 이 정보를 반복해서 찾게 됩니다. 베이비 브레짜 홈페이지는 첫 화면 슬라이드에 분유 세팅 번호 찾기를 두어 사용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제품 소개, 사용 안내와 고객지원, 구매처 연결이 기본 메뉴입니다. 이미 제품을 산 고객도 사용법과 부속품 정보를 찾으러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므로 고객지원을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베이비 브레짜 홈페이지는 PRODUCT, SUPPORT, SHOP 세 메뉴로 단순하게 구성했습니다.
기능을 나열하기보다 제품을 쓰면 고객의 하루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짧은 문장으로 보여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육아처럼 시간이 부족한 고객에게는 아낄 수 있는 시간이 가장 와닿는 가치입니다. 베이비 브레짜 홈페이지는 「하루에 30분!」이라는 문장으로 제품이 부모에게 주는 여유를 전했습니다.
제품이 실제로 쓰이는 생활 장면과 그 제품을 쓰는 사람의 표정을 담은 사진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일수록 고객이 자기 생활에 들여놓는 모습을 쉽게 떠올리게 해야 합니다. 베이비 브레짜 홈페이지는 아이를 안은 부모와 주방 사진으로 따뜻한 육아의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