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글램핑 텐트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디에스아이생작 다빈치 글램핑텐트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못이나 접착제 없이 나무끼리 맞물리는 다빈치 다리 구조를 그림으로 풀고, 복층 침실과 최대 6인 공간을 실제 사진으로 보여 준 상세페이지입니다.

CLIENT.
디에스아이생작
Yea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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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디에스아이생작의 「다빈치 글램핑텐트」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글램핑텐트는 구조가 얼마나 독특한지, 안에서 몇 명이 어떻게 지낼 수 있는지를 보고 도입을 결정하는 상품입니다. 그래서 외관 사진과 세 가지 포인트로 공간을 먼저 보여 주고, 다빈치 다리의 원리를 스케치와 단계 그림으로 설명한 뒤 복층 내부 사진과 사이즈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연결장치·접착제·못 없이 나무의 무게로 서로 조여지는 다빈치 다리의 상호지지구조를 적용한 아치형 구조물, 침실과 생활공간을 나눈 복층 구조, 최대 6인 사용, 가로 3,600·세로 7,000·높이 2,900 사이즈 표기와 직접 제작에 따른 오차 안내를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짐을 덜고 편하게 자연을 즐기는 글램핑과 가족여행 수요를 「가족여행에 특히 좋은 글램핑」이라는 메시지로 연결
컬러 전략: 짙은 청록 회색 박스와 베이지 골드 제목 글자로 첫인상을 만들고, 흰 텐트 원단·원목 골조·푸른 산 사진을 그대로 살려 자연 속 숙소의 따뜻한 분위기를 표현
UI/UX 구성: 메인 비주얼 → POINT 01 특유의 공간감 → 02 쾌적한 내부환경 → 03 6인까지 사용 가능 → 다빈치 다리 설명 → 스케치·조립 단계 그림 → 상호지지구조 내부 → 복층 계단·침실 사진 → 외관 → 사이즈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스케치와 아홉 단계 조립 그림으로 낯선 구조를 쉽게 이해시키고, 지붕 골조·다락 침실·계단 사진으로 실제 머무는 모습을 그려 보게 함

FAQ

  • 글램핑텐트는 밖에서 본 모습만큼 안에서 어떻게 지내는지가 중요한 상품입니다. 외관 사진으로 첫인상을 만든 뒤 침실, 생활공간, 주방처럼 실제 머무는 공간을 차례로 보여 주고, 몇 명까지 쓸 수 있는지와 가로·세로·높이를 분명히 적어야 합니다. 구조가 특별하다면 그 원리를 그림으로 풀어 주면 차별점이 또렷해집니다.

  • 「최대 6인까지 사용 가능하여, 가족여행에 특히 좋은 글램핑」이라는 문구와 외관 사진으로 시작해 공간감, 쾌적한 내부환경, 6인 사용을 POINT 01~03으로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다빈치 다리 설명과 스케치, 조립 단계 그림, 상호지지구조 내부, 복층 계단과 침실 사진, 외관, 사이즈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 처음 보는 구조는 긴 글보다 그 기술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다빈치 글램핑텐트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스케치와 나무가 하나씩 맞물려 아치가 되는 단계 그림을 차례로 보여 주고, 실제 텐트 지붕 골조 사진으로 이어 그 원리가 제품에 그대로 쓰였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확인시켰습니다.

  • 네. 캠핑·레저 상품은 실제로 쓰는 장면과 크기, 구조를 함께 보여 줘야 해서 사진 배치와 정보 정리가 중요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다양한 분야의 상세페이지를 제작해 왔고,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페이지 디자인」, 「쇼핑몰 상품페이지 전략」 등 상세페이지 전문 서적을 직접 집필했습니다. 제품 촬영도 부가서비스로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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