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샘터 쇼핑몰 포트폴리오.
월간 샘터와 단행본을 펴내는 출판사 샘터의 인터뷰·에세이 아카이브와 도서 목록, 도서 판매와 투고·자유연재 커뮤니티를 담은 출판사 쇼핑몰입니다.

CLIENT.
샘터출판사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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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월간 샘터와 단행본을 펴내는 출판사 샘터의 홈페이지 겸 쇼핑몰을 고도몰로 기획·디자인했습니다. 「내가 만드는 행복, 함께 나누는 기쁨」이라는 샘터의 메시지에 맞춰 사이트 전체를 잡지처럼 읽히는 화면으로 만들고, 인터뷰와 에세이를 읽던 독자가 자연스럽게 도서 구매와 투고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읽는 경험과 책을 사는 경험이 한곳에서 끊기지 않는 출판사 사이트를 목표로 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잡지 표지 같은 첫 화면: 화면을 가득 채운 사진 위에 호수 번호와 기사 제목을 얹어, 매달 새 호가 나오는 월간지의 분위기를 첫인상으로 전달
읽고 싶어지는 기사 카드: 사진과 분류, 제목과 요약이 같은 형식으로 반복되는 카드로 글을 정리해, 관심 가는 이야기를 골라 바로 읽어 볼 수 있게 설계
주제별 아카이브 구성: 인터뷰와 에세이부터 여행이나 건축 이야기까지 ARCHIVE에 주제별로 모아, 지난 호의 좋은 글도 쉽게 다시 찾아 읽을 수 있게 구성
도서로 이어지는 동선: 기사 아래로 신간 도서 배너와 정기구독 안내를 이어 배치해, 글을 읽던 독자가 자연스럽게 책 구매와 구독으로 넘어가도록 설계
독자 참여 커뮤니티: 원고를 쓰는 손 사진을 담은 투고 배너와 자유연재 게시판으로, 독자도 샘터에 글을 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달

FAQ

  • 책은 읽어 봐야 가치를 알 수 있는 상품이라, 책 속 이야기와 저자 인터뷰 같은 읽을거리를 함께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을 읽고 관심이 생긴 독자가 바로 책을 사러 갈 수 있도록 콘텐츠와 판매를 이어 주어야 합니다. 샘터 쇼핑몰은 ARCHIVE의 글과 BOOKS, SHOP 메뉴를 한 사이트 안에 구성했습니다.

  • 에세이, 소설, 인문교양, 아동서처럼 독자가 익숙한 장르로 나누고, 아동서는 연령에 따라 다시 나누면 찾기가 쉬워집니다. 시리즈로 나온 책은 따로 모아 두면 한 권을 읽은 독자가 다음 권으로 이어 가기 좋습니다. 샘터 쇼핑몰은 장르별 도서 분류와 아동서 연령 분류, 시리즈 메뉴를 갖췄습니다.

  • 새로운 작가와 원고를 만나는 통로가 되어 출판사가 좋은 책을 계속 펴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정해진 형식으로 원고를 받으면 편집부가 검토하고 답하기도 수월해집니다. 샘터 쇼핑몰은 COMMUNITY 메뉴에 투고와 자유연재를 두어 독자와 예비 작가가 참여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인터뷰, 에세이, 여행처럼 주제별로 글을 나누고, 사진과 제목을 크게 보여 주어 잡지를 넘기듯 읽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 글을 아카이브로 쌓아 두면 시간이 지나도 검색으로 새로운 독자가 찾아옵니다. 샘터 쇼핑몰은 ARCHIVE 메뉴에 주제별 글을 모아 잡지처럼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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