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블루밍테라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블루밍테라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다양한 공간과 구조물을 활용한 앰비언트 광고로 글로벌 트렌드 도시에서 브랜드 캠페인을 펼치는 옥외광고 회사의 서비스와 해외 거점을 소개하는 영문 반응형 홈페이지입니다.
- CLIENT.
- 에스킴컴퍼니
- Year.
- 2024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앰비언트 광고를 전문으로 하는 옥외광고 회사 블루밍테라(Blooming Terra Inc.)의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라스베이거스, 뉴욕 같은 글로벌 트렌드 시장에서 진행한 캠페인과 협업한 글로벌 브랜드 수를 숫자로 먼저 보여 주고, 「Deliver Unique Experience」, 「Create Value through Success」라는 두 가지 가치와 캠페인 프로젝트를 이어서 소개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아시아·중동·유럽·오세아니아·미주의 국가별 서비스도 안내합니다. 영문 반응형으로 구축하고 디자인아트플러스 호스팅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공간을 말하는 첫 화면: 검은 배경 속 입체 공간 영상 위에 BEYOND SPACE를 화면 가득 크게 띄워, 공간을 무대로 광고하는 회사라는 정체성을 첫인상으로 전달
스크롤형 메시지 흐름: 짧은 영문 문장을 한 화면에 하나씩 크게 보여 주며 스크롤로 넘기게 해,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를 광고 캠페인처럼 차례로 읽히게 설계
숫자로 보는 실적: 캠페인 수와 협업 브랜드 수를 큰 숫자와 입체 도시 일러스트, 브랜드 로고 카드로 보여 주어, 활동 규모를 긴 설명 없이 한눈에 전달
우주 톤의 비주얼: 별이 흩뿌려진 짙은 남색 배경과 푸른 빛의 그래픽을 화면 전체에 이어 써, 트렌드를 앞서가는 크리에이티브 회사의 분위기를 연출
국가별 서비스 안내: 아시아부터 미주까지 지역별 서비스를 따로 정리하고 문의 폼으로 이어지게 해, 해외 캠페인을 준비하는 브랜드가 바로 상담할 수 있게 구성
FAQ
실제로 진행한 캠페인 현장과 함께 일한 브랜드를 가장 먼저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주는 우리 브랜드 메시지가 어떤 장소에서 어떻게 보일지를 사례 사진으로 상상해 보고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블루밍테라 홈페이지는 진행 캠페인 수와 협업 글로벌 브랜드 수를 첫 화면에 숫자로 보여 주고 캠페인 프로젝트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회사 소개, 서비스와 캠페인 사례, 진행 가능한 지역, 인사이트나 소식, 문의가 기본 메뉴입니다. 해외 캠페인을 하는 회사라면 국가별로 어떤 서비스가 가능한지 따로 안내해야 광고주가 바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블루밍테라 홈페이지는 ABOUT, SERVICE, GLOBAL SERVICE, INSIGHT, CONTACT 메뉴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처음부터 영문을 기본으로 만들고, 진행 가능한 국가와 도시를 지도처럼 한눈에 고를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광고주는 자기 시장에서 캠페인이 가능한지를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외국어 홈페이지 제작 경험이 많으며, 블루밍테라 홈페이지도 국가별 서비스 메뉴를 갖춘 영문 사이트로 구축했습니다.
브랜드 이름과 장소, 캠페인 사진을 한 묶음으로 보여 주고 사례마다 상세 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게 하는 구성이 좋습니다. 사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업종이라 화면을 넓게 쓰고 글은 짧게 정리해야 현장의 분위기가 잘 전해집니다. 블루밍테라 홈페이지는 SERVICE 메뉴에서 브랜드별 캠페인 프로젝트를 사진 중심으로 모아 보여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