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티메디제약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메티메디제약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글로벌 부스터 개발 기업의 TheraBoost™ 플랫폼 기술과 파이프라인을 국문·영문 기업 홈페이지로 체계적으로 소개합니다.

CLIENT.
메티메디제약
Yea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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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R&D와 임상 검증을 바탕으로 불응성 전이대장암 등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부스터를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기업 메티메디제약의 기업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칼슘 기반 핵심기술인 TheraBoost™ 플랫폼과 파이프라인을 투자자와 파트너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과학 중심으로 정보를 묶고, 국문과 영문을 함께 지원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반응형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기술 중심 첫 화면: 제약 생산 라인 사진 위에 「TheraBoost™ Platform」을 크게 올려, 플랫폼 기술로 성장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이라는 정체성을 첫인상으로 전달
과학 중심 정보 구조: 비전과 전략, 핵심기술, 파이프라인을 Our science 아래 하나로 묶어, 투자자가 회사의 연구 방향을 순서대로 따라 읽을 수 있게 설계
사진 카드 바로가기: 회사소개와 뉴스, 문의를 건물·연구실·상담 사진을 담은 둥근 카드로 나란히 두어, 첫 방문자도 필요한 정보로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게 구성
세포 이미지 기술 영역: 세포를 확대한 비주얼을 배경으로 Technology와 Pipeline 두 갈래 입구를 크게 배치해, 연구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연출
국문·영문 전환: 상단의 KR·EN 전환으로 같은 기술 정보를 영문으로도 읽게 해, 해외 파트너와 투자자가 언어 장벽 없이 기업을 검토할 수 있게 설계

FAQ

  • 후보물질별로 적응증과 개발 단계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표나 진행 막대로 보여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투자자는 어떤 물질이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단계가 바뀔 때마다 바로 고칠 수 있도록 관리하기 쉬운 구조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회사소개와 핵심가치, 비전과 전략, 핵심기술, 파이프라인, 뉴스·보도자료, IR, 문의가 기본입니다. 연구 관련 메뉴는 Our science처럼 하나로 묶으면 방문자가 회사의 연구 역량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메티메디제약 홈페이지는 TheraBoost™ 플랫폼과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국문·영문으로 구축했습니다.

  • 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병원 홈페이지를 꾸준히 제작해 왔습니다. 핵산 치료제 기업 엑시큐어, 의료기기 기업 아름메딕스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바이오니아·휴온스 등 여러 바이오 기업이 디자인아트플러스와 함께했습니다. 전문 연구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화면으로 정리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 상장을 준비하거나 투자 유치를 진행하는 바이오 기업에게 IR 메뉴는 투자자와의 공식 소통 창구입니다. 회사 개요, 재무 정보, 공시, IR 자료를 한곳에 정리해 두면 투자자가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와 연결해 두면 회사의 성장 과정도 자연스럽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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