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근의 착한나물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고원농산 윤영근의 착한나물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강원도 정선에서 키운 곤드레·시래기·취나물·유채나물을 맨밥에 비벼 먹는 1인분 파우치로 소개하고, 농부의 이야기와 생산 공정까지 담아 믿음을 더한 상세페이지입니다.

CLIENT.
고원농산
Yea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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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고원농산의 「윤영근의 착한나물」 4종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비빔용 나물 제품은 어떤 나물이 얼마나 들었는지, 밥에 비비기만 하면 되는지, 누가 어디서 키웠는지를 보고 구매를 결정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자연을 비비다」라는 메시지와 맨밥에 비비는 간편함으로 시작해 나물 4종 소개, 농부의 이야기, 생산 공정, 활용법, 배송 안내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곤드레·시래기·취나물·유채나물 4종 각 80g, 나물과 소스가 함께 든 1인분 파우치, 나물 함량 50%, 화학 첨가물을 넣지 않은 구성, 강원도 정선 생산과 냉장 보관을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바쁜 일상에서 밥만 있으면 바로 한 끼를 차리는 간편식 흐름과 캠핑·등산 같은 야외 활동을 연결해 「맨밥에 쓱쓱 비벼만 주세요」라는 메시지로 정리
컬러 전략: 흰 대리석 바탕과 남색 무늬 그릇, 짙은 남색 천으로 나물 비빔밥을 정갈하게 연출하고, 짙은 올리브 갈색 띠와 제목, 베이지 바탕으로 산나물의 흙빛과 시골 정취를 표현
UI/UX 구성: 메인 비주얼(나물 4종) → 4종 파우치 → 맨밥에 비벼 먹기 → 캠핑·등산 장면 → 자연의 원료 → 곤드레·시래기·취나물·유채나물 소개와 파우치·비빔밥 사진 → 농부 이야기 → 생산공정 → 이렇게 드셔보세요 → 배송안내 → 상품정보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나물마다 파우치 사진, 그릇에 비빈 모습, 숟가락으로 뜬 모습, 확대컷을 같은 형식으로 반복해 맛과 식감을 비교하게 하고, 강원도 정선에서 60년 넘게 땅을 일궈 온 농부의 이야기와 손질·포장 공정 사진으로 만든 사람을 보여 줌

FAQ

  • 나물 제품은 어떤 나물이 얼마나 들었는지와 어떻게 먹으면 되는지를 가장 먼저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나물 함량과 용량, 보관 방법을 분명히 쓰고, 밥에 비빈 모습을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으로 식감을 전하면 맛을 상상하기 쉬워집니다. 효능을 단정하는 표현은 피하고 산지와 원재료, 먹는 방법 중심으로 설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집에서 자연을 비비다」라는 메인 문구와 나물 비빔밥 네 그릇으로 시작해 4종 파우치, 맨밥에 비벼 먹는 방법, 캠핑·등산 장면을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곤드레·시래기·취나물·유채나물을 차례로 소개하고 농부의 이야기, 생산공정, 찌개·전·주먹밥 활용법, 배송안내, 상품정보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 농산물은 비슷한 제품이 많아서 누가 어디서 어떻게 키웠는지가 선택의 이유가 됩니다. 생산자의 얼굴과 지역, 농사를 지어 온 시간을 짧은 글로 소개하고, 손질부터 포장까지 실제 공정 사진을 함께 보여 주면 브랜드에 대한 믿음이 생깁니다. 패키지에 생산자 얼굴을 넣었다면 상세페이지에서도 같은 이야기로 이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제품 촬영을 부가서비스로 함께 진행하고, 산지 풍경이나 야외 활동처럼 직접 찍기 어려운 장면은 라이선스가 해결된 이미지와 AI 이미지 제작으로 보완합니다. 2005년 창업 이후 농산물·간편식을 비롯한 다양한 상세페이지를 만들어 온 경험으로, 가진 자료 안에서 가장 정갈하고 먹음직스러운 구성을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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