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니언 블랙라벨세트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SN코스메틱 이오니언 블랙라벨 화이트닝 세트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검정 바탕과 금빛 입자로 프리미엄 인상을 만들고, 부스터와 올인원크림의 제형·원료·사용 순서를 차례로 보여 준 2단계 스킨케어 세트 상세페이지입니다.

CLIENT.
SN코스메틱
Yea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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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SN코스메틱의 「이오니언(AEONIAN) 블랙라벨 화이트닝 세트」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스킨케어 세트는 두 제품이 각각 어떤 제형인지, 어떤 순서로 쓰는지, 어떤 원료가 들어 있는지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상품입니다. 그래서 검정·금색의 고급스러운 첫인상으로 시작해 제품별 소개, 손등 텍스처 시연, 원료 이야기, 사용 순서, 셀프 체크, 상품정보 표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반투명 스킨 제형의 화이트닝 부스터 150ml와 수분크림처럼 발리는 화이트닝 올인원크림 50ml 2종 구성, 올리브 유래 유화제를 쓴 Olive Crystal Emulsion 기술과 마이크로에멀젼 안정화, 제주매화·귀리커넬·병풀 추출물, 한국콜마(주) 제조를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여러 단계를 줄여 간단하게 끝내는 스킨케어 흐름을 「복잡한 스킨케어의 모든 단계를 하나로 담아낸 올인원크림」이라는 문구와 STEP 1·2 두 단계 사용법으로 연결
컬러 전략: 검정 바탕에 금색 글자와 금빛 반짝이 입자, 무광 검정 용기의 금색 띠를 맞춰 프리미엄 인상을 만들고, 텍스처·사용법 구간은 흰색 바탕과 연한 살구빛 사진으로 바꿔 읽기 쉽게 하며 하늘색 배경의 매화 사진으로 원료 이야기의 시작을 알림
UI/UX 구성: 메인 비주얼 → 부스터 소개 → 올인원크림 소개·아이콘 3개 → 이오니언 POINT(손등 텍스처 시연) → 특별한 이유(매화·올리브 원료) → 제형 기술 → 성분 이야기(매화·귀리커넬·병풀) → 제품별 체크 목록 → HOW TO USE → SELF CHECK → PLUS TIP → 제품별 상품정보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손등에 짜고 펴 바르고 흡수되는 과정을 세 컷으로 보여 줘 「사르르 녹아드는 사용감」을 눈으로 확인시키고, 전성분·사용기한·제조사까지 담은 상품정보 표로 처음 보는 브랜드에 대한 망설임을 줄임

FAQ

  • 두 가지 이상 제품이 함께 든 세트는 제품마다 제형과 용량, 쓰는 순서를 따로 정리해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손등에 바르는 장면으로 발림성과 흡수감을 보여 주고, 원료와 전성분, 제조사, 사용기한은 표로 정리해 두면 처음 보는 브랜드라도 안심하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효능을 단정하는 표현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금빛 입자가 흩날리는 검정 배경 위 두 제품 사진으로 시작해 화이트닝 부스터와 올인원크림을 하나씩 소개했습니다. 이어서 손등 텍스처 시연, 제주매화와 올리브 원료 이야기, 제형 기술, 성분 이야기, 제품별 체크 목록, STEP 1·2 사용법, 셀프 체크, 쇄골·목에도 쓰는 활용 팁, 제품별 상품정보 표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 화장품은 직접 발라 볼 수 없어서 제형을 사진으로 보여 주는 것이 구매 결정에 큰 역할을 합니다. 손등에 짜는 순간, 손가락으로 펴는 순간, 흡수된 뒤의 모습을 세 컷으로 이어 보여 주면 발림성과 마무리감이 자연스럽게 전해집니다. 크림과 부스터처럼 제형이 다르면 같은 구도로 따로 찍어 차이를 비교하기 쉽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네. 화장품은 제형과 원료, 사용 순서를 정확히 보여 주면서도 표시 규정에 맞는 표현을 골라야 해서 기획 단계가 중요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상세페이지와 쇼핑몰을 꾸준히 제작해 왔고,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페이지 디자인」, 「쇼핑몰 상품페이지 전략」 등 상세페이지 전문 서적을 직접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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