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한스제과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한스제과 한스케익몰 쇼핑몰 포트폴리오.
크림, 무스, 치즈, 초콜릿 케이크와 롤·파운드, 타르트, 선물 세트를 주문하고 예약·냉장 배달로 받는 케이크 전문 쇼핑몰입니다.
- CLIENT.
- 한스제과
- Year.
- 2021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주)한스제과의 케이크 쇼핑몰 한스케익몰을 고도몰로 기획·디자인했습니다. 「한스케익, 남다른 배달」이라는 메시지에 맞춰, 매장 진열대에서 고르듯 케이크를 사진으로 먼저 보고 고른 뒤 배달로 받는 경험을 화면에 담았습니다. 크림빛 배경과 넓은 여백으로 케이크 사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베이커리 쇼핑몰을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케이크가 주인공인 첫 화면: 꽃과 함께 연출한 딸기 케이크 사진을 화면 가득 펼치고 메뉴는 얇은 글씨 한 줄로 정리해, 디저트 카페 같은 따뜻한 첫인상을 전달
주간 베스트 집중 배치: 가운데 큰 연출 사진을 두고 양옆에 위에서 내려다본 케이크를 늘어놓아, 이번 주 인기 케이크를 한 화면에서 비교해 고를 수 있게 설계
여백 중심 상품 구성: NEW ARRIVAL과 MD'S PICK 상품을 흰 여백 위에 사진과 짧은 설명만 담아 보여 줘, 장식 없이도 케이크와 선물 세트가 돋보이도록 구성
종류별 케이크 탐색: 크림이나 무스 같은 맛과 롤·타르트 같은 형태로 상품을 나눠, 선물이나 기념일에 맞는 케이크를 취향대로 찾아볼 수 있게 설계
배달 주문 안내: 배달 서비스와 케익토퍼, 취소·환불 안내를 공지 영역에 모아 두어, 주문하기 전 궁금한 점을 미리 확인하고 안심하고 주문하도록 구성
FAQ
크림, 무스, 치즈, 초콜릿처럼 케이크 종류로 나누고, 선물용과 세트 상품을 따로 모아 두면 고객이 원하는 케이크를 빠르게 찾습니다. 케이크는 맛과 용도가 분명해 종류별로 나누는 것이 가장 익숙한 방식입니다. 한스케익몰은 CAKE, CREAM, MOUSSE, CHEESE 등 열 가지 분류로 상품을 나눴습니다.
배달 가능 지역과 시간, 예약 방법, 냉장 배송 방식을 미리 알려 주어야 고객이 기념일에 맞춰 안심하고 주문합니다. 케이크는 모양이 상하기 쉬워 배달 방식에 대한 믿음이 주문을 결정합니다. 한스케익몰은 배달 서비스 안내와 취소·환불 안내를 공지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문구를 넣는 토퍼나 초처럼 함께 고르는 옵션은 주문 전에 방법과 가능한 문구를 미리 알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생일이나 기념일 케이크는 옵션까지 갖춰야 고객이 만족하는 선물이 됩니다. 한스케익몰은 케익토퍼 안내를 공지에 따로 두어 주문 방법을 알렸습니다.
어떤 케이크를 고를지 고민하는 고객에게 브랜드가 직접 추천하는 상품을 보여 주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계절 신제품이나 꼭 알리고 싶은 상품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자리로도 쓸 수 있습니다. 한스케익몰은 WEEKLY BEST, NEW ARRIVAL과 함께 MD'S PICK 영역을 메인 화면에 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