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이떼바오스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아세이떼바오스 코리아 쇼핑몰 포트폴리오.
스페인에서 100년 역사를 이어 온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브랜드의 제품 이야기와 개별구매·정기구매, 구매후기를 담은 쇼핑몰입니다.

CLIENT.
아세이떼바오스 코리아
Yea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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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아세이떼바오스 코리아(Aceite's Baos)의 올리브오일 쇼핑몰 오로프(OROOP)를 고도몰로 기획·디자인했습니다. 「100 years of history」라는 메시지와 함께 스페인에서 100년의 역사를 이어 온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브랜드의 이야기를 먼저 전하고, 제품 라인 소개에서 개별구매와 정기구매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UI/UX를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브랜드 이야기 첫 화면: 올리브오일을 두르는 요리 장면을 어둡고 따뜻한 톤으로 담고 100년의 역사를 말하는 문구를 올려, 프리미엄 오일 브랜드의 품격을 첫 화면에서 전달
제품 라인 진열: 검은 배경에 병 제품을 하나씩 세운 세 칸의 진열 화면으로, 브루아오로를 비롯한 제품 라인의 차이를 한눈에 비교하고 고를 수 있게 설계
산지 이야기 구성: 스페인 지도와 자연 풍경 사진을 한 화면에 담아, 올리브오일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 주며 브랜드의 배경을 전달
후기 중심 신뢰: 구매 후기 사진 카드를 엇갈려 배치하고 리뷰 더보기로 연결해, 처음 방문한 고객이 다른 구매자의 경험을 보고 안심하고 고를 수 있게 구성
정기구매 혜택 카드: 회차별 할인 혜택을 세 장의 가격 카드로 나란히 보여 줘, 정기구매를 선택했을 때의 혜택을 따로 계산하지 않고도 바로 이해할 수 있게 설계

FAQ

  • 제품 사진만큼 브랜드가 가진 역사와 산지 이야기를 먼저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리미엄 식품은 가격보다 이야기와 품질에 대한 믿음으로 선택되기 때문입니다. 아세이떼바오스 쇼핑몰은 스페인에서 이어 온 100년의 역사를 첫 화면에 담고 제품 소개로 이어지게 디자인했습니다.

  • 올리브오일처럼 꾸준히 쓰는 식품이나 생활용품을 파는 쇼핑몰이라면 정기구매가 고객과 브랜드 모두에게 이익입니다. 고객은 다시 주문하는 수고를 덜고, 브랜드는 안정적인 재구매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아세이떼바오스 쇼핑몰은 제품 구매 메뉴를 개별구매와 정기구매로 나눠 구축했습니다.

  • 원산지와 생산 방식, 품종처럼 고객이 품질을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정확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에 대한 효과를 과장하기보다 제품의 특징을 사실대로 전해야 신뢰가 쌓입니다. 아세이떼바오스 쇼핑몰은 스페인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라는 점과 제품 라인별 특징을 중심으로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처음 방문한 고객이 다른 사람의 실제 경험을 보고 제품을 더 믿게 됩니다. 후기가 꾸준히 쌓여 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고객이 찾는 브랜드라는 인상을 줍니다. 아세이떼바오스 쇼핑몰은 메인 화면에 리뷰 영역을 두고, 리뷰 더보기를 누르면 전체 구매후기로 이어지게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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