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에스앤에스티코리아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에스앤에스티코리아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고객 맞춤형 시스템 반도체(SoC) 설계 전문기업의 SoC·턴키·IP 솔루션과 프로젝트 이력을 국문·영문 기업 홈페이지로 정리했습니다.
- CLIENT.
- (주)에스앤에스티코리아
- Year.
- 2025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고객 맞춤형 시스템 반도체(SoC) 설계 전문기업 에스앤에스티코리아(SNST KOREA)의 기업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신뢰로 세우고 설계로 움직인다」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세 가지 설계 솔루션과 프로젝트 이력을 반도체 기업 담당자가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국문과 영문을 함께 지원하는 반응형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메시지 중심 첫 화면: 반도체 칩을 다루는 로봇 팔 비주얼 위에 「Built on Trust, Driven by Design.」을 크게 올려, 신뢰와 설계 역량을 내세운 기업이라는 정체성을 전달
번호로 읽는 솔루션: SoC와 턴키, IP 세 솔루션을 큰 번호와 반도체 이미지가 좌우로 엇갈리는 구성으로 정리해, 서비스 범위를 순서대로 읽어 내려갈 수 있게 설계
빠른 이동 카드: 회사 소개 옆에 About us와 Partnership Program, Contact us를 아이콘 카드로 붙여, 파트너 후보가 협력 방식과 연락처로 곧바로 이동할 수 있게 구성
신뢰를 더하는 소식: 언론 보도와 사내 활동을 날짜가 큼직한 카드로 정리해, 최근 활동과 협력 소식으로 기업의 신뢰도를 전달
국문·영문 지원: 상단 언어 전환으로 같은 기술 정보를 영문으로도 제공해, 해외 파트너가 설계 역량을 직접 검토할 수 있게 설계
FAQ
수행한 프로젝트 이력과 협력 관계를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반도체 고객사는 설계 경험이 있는 분야와 함께 일하는 툴·IP 파트너를 먼저 확인합니다. 회사의 설계 철학을 짧은 메시지로 정리해 첫 화면에 두면 브랜드가 또렷해집니다.
회사 소개, 기술 솔루션, 프로젝트 이력, 파트너십, 채용, 뉴스가 기본입니다. SoC·턴키·IP처럼 서비스 방식이 다르면 각각 페이지를 나눠야 고객이 자기 프로젝트에 맞는 방식을 바로 찾습니다. 에스앤에스티코리아 홈페이지는 SoC·Turnkey·IP 솔루션과 프로젝트 이력을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네. 반도체 설계는 해외 파운드리, 툴 회사, 고객사와 함께 일하는 경우가 많아 영문 홈페이지가 기본 소개 자료가 됩니다. 국문과 같은 구조로 영문 페이지를 갖추면 해외 파트너가 회사 역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스앤에스티코리아 홈페이지도 국문·영문을 함께 지원합니다.
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반도체·전자 분야 기업 홈페이지를 꾸준히 제작해 왔습니다. 실장기·신뢰성 장비 기업 라온솔루션, 반도체 소재 기업 유니켐파인, 전자부품 기업 이티에스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어려운 기술을 담당자가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정리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