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 SSL관리 자주 묻는 질문

  • SSL은 방문자와 홈페이지 사이의 정보를 암호화하는 보안 인증서로, 주소창의 https를 만드는 것입니다.
    없으면 브라우저가 "주의 요함" 을 띄웁니다. 그 화면을 본 방문자는 문의 양식에 이름과 연락처를 넣지 않습니다. 지금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 항목입니다.

  • 인증서의 만료일을 지켜보고 제때 갱신해 사이트에 경고가 뜨지 않게 하는 일입니다.
    SSL은 발급으로 끝나지 않고 정해진 기간마다 다시 받아야 합니다. 디자인아트는 만료 전 안내와 갱신, 서버 적용, 적용 후 확인까지 맡습니다.

  • 방문자 화면에 큰 경고가 뜨고, 대부분은 그 자리에서 나갑니다.
    사이트가 삭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영업이 멈춥니다. 결제나 로그인이 있는 사이트는 기능 자체가 막히기도 합니다. 만료는 날짜만 지키면 막을 수 있는 사고입니다.

  • 네, 제작 시 SSL 연장관리를 1년간 무상으로 해 드립니다.
    SSL 은 한 번 발급으로 끝나지 않고 정해진 기간마다 다시 받아야 합니다. 그 만료일을 지켜보고 제때 갱신해 서버에 적용하고, 적용 뒤 경고가 뜨지 않는지 확인하는 일까지가 연장관리입니다.
    1년이 지나면 이어서 관리할지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 암호화 수준은 같고, 보증과 검증 범위, 갱신 주기가 다릅니다.
    무료 인증서는 대체로 갱신 주기가 짧아 자동 갱신이 제대로 도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금융·결제처럼 신뢰 표시가 중요한 곳은 기업 실체를 확인하는 유료 인증서를 씁니다. 사이트 성격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 자동 갱신이 되는 방식도 있지만, 되고 있다고 믿기만 하면 위험합니다.
    서버 설정이 바뀌거나 도메인 확인에 실패하면 자동 갱신이 조용히 멈춥니다. 그래서 만료일을 따로 기록해 두고 실제 적용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 필요합니다. 인증서는 도메인마다 적용됩니다.
    여러 서브도메인을 쓰신다면 와일드카드 인증서 하나로 묶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www 를 빠뜨려 한쪽에서만 경고가 뜨는 경우가 흔하니, 적용 후 두 주소를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 페이지 안에 http로 불러오는 이미지나 스크립트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태를 혼합 콘텐츠라고 하는데, 인증서가 정상이어도 자물쇠가 깨집니다. 본문에 예전 주소로 넣은 이미지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 콘텐츠까지 함께 정리해야 해결됩니다.

  • 줍니다. 구글은 https를 순위 요소로 밝혔습니다.
    다만 순위보다 방문자 이탈이 더 큰 문제입니다. 경고 화면을 본 사람은 내용을 보기 전에 나가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콘텐츠도 읽히지 않습니다.

  • 도메인·호스팅 만료일과 한 곳에 모아 두고, 만료 전에 안내를 받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디자인아트는 관리 대상 사이트의 호스팅·도메인·SSL 만료일을 함께 관리하고 사전 안내를 보냅니다. 담당자 개인이 달력에 적어 두는 방식은 담당자가 바뀌는 순간 끊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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