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휘프레시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휘프레시 쇼핑몰 포트폴리오.
산지에서 농산물을 직접 사입·포장·발송하는 농업회사법인의 과일·채소·선물세트를 사업자 회원에게 공급하는 온라인 농산물 B2B 쇼핑몰입니다.
- CLIENT.
- 휘프레시
- Year.
- 2025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농업회사법인 휘프레시의 온라인 농산물 B2B 쇼핑몰을 고도몰로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산지에서 농산물을 직접 사입·포장·발송한다」는 회사의 강점을 과수원 사진과 함께 첫 화면에 담고, 거래처 담당자가 품목별 상품을 빠르게 훑어본 뒤 발주 방법까지 바로 익힐 수 있도록 B2B 주문에 맞춘 UI/UX를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산지 강점 첫 화면: 파란 하늘 아래 열매가 달린 과수원 사진 위에 산지 직접 사입과 포장·발송을 내세운 문구를 올려, 거래처가 이 회사를 골라야 하는 이유를 첫 화면에서 전달
품목별 상품 슬라이드: 추천 상품과 BEST에 이어 복숭아·포도·사과처럼 품목마다 같은 형식의 사진 슬라이드를 반복해, 많은 농산물을 스크롤만으로 품목별로 훑어볼 수 있게 설계
사업자 공급가 공개: 상품 카드에 공급가를 사업자 회원에게만 보여 주는 안내를 넣고 예치금 메뉴를 따로 두어, 일반 소비자 몰과 다른 거래처 전용 주문 구조를 분명히 구성
발주 안내 탭: 발주방법 동영상과 이용 전 필독사항, 1:1 문의와 작업 현장 소개를 둥근 탭으로 묶어, 처음 거래하는 업체도 주문 절차와 작업 환경을 확인한 뒤 바로 발주하도록 설계
톤앤매너: 흰 바탕에 과일 사진을 크게 쓰고 짙은 초록 버튼과 분홍 혜택 배너로 포인트를 줘, 산지에서 바로 온 듯한 신선한 분위기를 연출
FAQ
사업자 회원에게만 공급가를 보여 주고, 예치금이나 대량 발주처럼 거래처가 쓰는 결제·주문 기능을 갖춰야 합니다. 식당이나 판매점 같은 거래처는 정기적으로 많은 양을 주문하기 때문에 주문 과정이 빠르고 단순해야 합니다. 휘프레시 쇼핑몰은 사업자 회원 공급가 공개와 예치금, 발주방법 안내를 갖춰 구축했습니다.
상품이 어디서 어떻게 오는지, 즉 산지와 포장·배송 과정을 먼저 보여 주는 것이 신뢰를 얻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신선식품은 받아 보기 전까지 품질을 알 수 없어 과정이 투명해야 주문으로 이어집니다. 휘프레시 쇼핑몰은 산지 직접 사입·포장·발송이라는 강점을 첫 화면에 담고 작업 현장 소개를 따로 두었습니다.
처음 거래하는 사업자도 영상을 보며 주문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어 문의 전화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글로 된 안내보다 실제 화면을 보여 주는 영상이 훨씬 빨리 이해됩니다. 휘프레시 쇼핑몰은 메인 화면에 발주방법 동영상과 이용 전 필독사항 바로가기를 나란히 두었습니다.
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일반 소비자용 쇼핑몰뿐 아니라 사업자 회원 전용 가격, 예치금, 대량 주문 같은 기능이 필요한 B2B 쇼핑몰도 제작합니다. 메이크샵, 카페24, 고도몰 같은 플랫폼을 다루며, 필요하면 자체 쇼핑몰 솔루션으로 구축형 쇼핑몰도 만듭니다. 휘프레시 쇼핑몰은 고도몰을 바탕으로 B2B 주문 흐름에 맞춰 구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