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모아이앤씨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모아이앤씨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태양광 발전(PV) 시스템의 컨소시엄·개발 및 EPC·제조 사업과 설치사례를 국문·영문·불어로 소개하는 반응형 홈페이지입니다.
- CLIENT.
- 모아이앤씨
- Year.
- 2025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 전문기업 모아이앤씨(MOA E&C)의 기업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컨소시엄부터 개발·EPC, 제조로 이어지는 사업 구조와 실제 설치사례를 발주처와 파트너가 한눈에 확인하고, 해외 파트너도 자신의 언어로 검토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국문·영문·불어를 지원하는 반응형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친환경 도시 첫 화면: 흰 건물 사이로 초록 숲이 가득한 입체 도시 비주얼로, 태양광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기업이라는 메시지를 첫인상으로 전달
사업별 설치사례 탭: 세 사업을 탭으로 나누고 사례마다 현장 사진 카드를 달아, 발주처가 사업 유형별 실적을 바로 비교할 수 있게 설계
현장 사진 중심 카드: 아파트와 농협, 산업단지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 사진을 카드마다 크게 보여 주어, 실제 시공 현장으로 기술력과 신뢰를 전달
3개 언어 지원: 국문·영문·불어 전환으로 같은 사업 정보를 제공해, 해외 파트너도 자신의 언어로 회사와 사례를 검토할 수 있게 구성
톤앤매너: 흰 바탕과 초록에서 연두로 이어지는 색을 중심으로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태양광 기업의 분위기를 연출
FAQ
실제로 설치한 현장과 사업 범위를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발주처는 아파트, 공공시설, 산업단지처럼 자기와 비슷한 현장의 설치사례를 보고 업체를 판단합니다. 사례마다 장소와 시스템 내용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두면 신뢰와 검색 노출이 함께 올라갑니다.
회사 소개와 연혁, 인증서, 사업 분야, 설치사례, 뉴스, 온라인 문의가 기본입니다. 설계·조달·시공(EPC)부터 제조까지 하는 회사라면 사업 단계별로 페이지를 나눠야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바로 찾습니다. 모아이앤씨 홈페이지는 컨소시엄·개발 및 EPC·제조 사업과 태양광 설치사례를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언어마다 메뉴 구조를 같게 맞추고, 언어 전환 버튼을 모든 페이지의 같은 위치에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기술 용어는 각 나라에서 쓰는 업계 표현으로 옮겨야 해외 검색에서도 찾아집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영문·다국어 홈페이지 제작을 함께 진행합니다.
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에너지·환경·전력 분야 기업의 홈페이지를 꾸준히 제작해 왔습니다. 폐식용유 자원순환 기업 써스테인어스, 산업용 배터리 기업 한국이차전지, 변압기 설비 기업 일렉허브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현장 사례가 돋보이는 레이아웃 설계가 강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