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원두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판도라로스터즈 블렌드 원두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당일 로스팅·당일 출고로 신선도를 앞세우고, 보석 이름을 붙인 6가지 블렌드를 라벨 색과 같은 테이스트 맵으로 비교해 내 입맛에 맞는 원두를 고르게 한 상세페이지입니다.
- CLIENT.
- 판도라통상
- Year.
- 2020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판도라로스터즈의 블렌드 원두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원두는 얼마나 신선하게 볶아 보내는지, 여러 블렌드 가운데 어떤 맛이 내 취향인지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상품입니다. 그래서 「원두의 신선도를 위한 당/일/출/고」로 시작해 신선도·전문성·품질관리·다양성 네 가지 이유를 보여 준 뒤, 6가지 블렌드를 같은 형식의 테이스트 맵과 로스팅 단계로 비교하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11시 전 결제 주문의 당일 로스팅·당일 출고, 아로마밸브를 단 보관 용기, 생두 직수입과 로스트 아날라이저 컬러체크, 블루 사파이어·블랙 펄·블랙 골드·로즈 골드·아쿠아마린·토르마린 6가지 블렌드, 1kg·500g·250g 용량과 5가지 분쇄도를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집에서 핸드드립·모카포트·프렌치프레스로 직접 내려 마시는 홈카페 흐름에 맞춰 「주문 전, 체크해주세요!」에서 용량과 분쇄도를 그림으로 고르게 함
컬러 전략: 짙은 초콜릿 갈색 첫 화면과 띠, 흰 바탕을 기본으로 쓰고, 블렌드마다 파랑·회색·금색·분홍·청록·보라 라벨 색을 정해 이름과 테이스트 맵 색까지 맞춰 6종이 한눈에 구분되도록 구성
UI/UX 구성: 브랜드 로고·메인 비주얼 → 당일 출고 → 왜 판도라로스터즈인가(아이콘 4개) → 신선도 → 전문성 → 품질관리 → 다양성 → 생두 직수입·지역과 등급 → 블렌드 6종(설명·테이스트 맵·로스팅 단계) → 주문 전 체크(용량·분쇄도) → 보관방법 → 배송안내 → 교환·환불 안내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바리스타·로스팅 자격과 커피 행사 활동을 목록으로 밝혀 로스터의 전문성을 보여 주고, 향·신맛·단맛·바디감·균형감 다섯 축의 같은 그래프로 블렌드를 나란히 비교하게 해 맛을 모르고 사는 불안을 줄임
FAQ
원두는 볶은 뒤 시간이 지날수록 향이 약해지기 때문에, 언제 볶아서 언제 보내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것이 가장 설득력 있습니다. 주문 마감 시간과 당일 로스팅·출고 원칙을 첫 화면 가까이에 두고, 아로마밸브가 달린 포장과 보관 온도·개봉 후 보관법까지 함께 보여 주면 신선함이 말이 아닌 근거로 전달됩니다.
판도라로스터즈 로고와 원두 사진, 「당/일/출/고」 문구로 시작해 신선도·전문성·품질관리·다양성 네 가지 이유를 아이콘과 사진으로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생두 직수입과 지역·등급 이야기, 블렌드 6종의 맛 설명·테이스트 맵·로스팅 단계, 용량과 분쇄도 선택, 보관방법, 배송안내, 교환·환불 안내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블렌드마다 사진, 맛 설명, 그래프, 로스팅 단계를 똑같은 순서와 형식으로 반복하면 구매자가 위아래로 넘기며 쉽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향·신맛·단맛처럼 같은 기준의 오각형 그래프를 쓰고, 블렌드마다 고유한 라벨 색을 정해 이름과 그래프 색까지 맞추면 긴 페이지에서도 지금 보는 원두가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네. 원두처럼 맛을 미리 볼 수 없는 식음료는 맛을 그래프와 쉬운 말로 풀고 신선도와 보관법을 근거로 보여 주는 흐름 설계가 중요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다양한 분야의 상세페이지를 제작해 왔고,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페이지 디자인」, 「쇼핑몰 상품페이지 전략」 등 상세페이지 전문 서적을 직접 집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