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일미무침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3대맛찬 일미무침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윤기 나는 진미채 클로즈업과 「냉장고에 꼭 채워둬야 하는 기본반찬」이라는 메시지, 마산어시장에서 3대째 이어 온 이야기로 믿음을 더한 상세페이지입니다.
- CLIENT.
- 3대창원푸드
- Year.
- 2020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3대맛찬의 「일미무침」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반찬은 맛을 미리 볼 수 없어서, 식감과 양념이 사진으로 느껴지는지, 누가 어디서 만드는지, 신선하게 도착하는지를 보고 구매를 결정합니다. 그래서 윤기 나는 일미무침 클로즈업과 밥상 사진으로 입맛을 먼저 돋우고, 45년 전통 레시피와 구매 후기, 브랜드 이야기, 포장, 자가품질검사, 원재료 표로 믿음을 쌓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쫄깃한 진미오징어채에 달짝지근하고 살짝 매콤한 양념을 더한 반찬, 1975년부터 경남 창원 마산어시장에서 3대째 이어 온 레시피, 병 포장과 10℃ 이하 냉장 보관을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반찬을 사서 냉장고에 채워 두는 간편식 흐름을 「냉장고에 꼭 채워둬야 하는 기본반찬」이라는 메시지와 도시락·김밥 속재료 활용법으로 연결
컬러 전략: 짙은 나무 바닥과 갈색 그릇 위에 붉은 일미무침을 올려 양념 색을 돋보이게 하고, 진한 빨강 포인트 글자와 붓글씨 느낌의 제목 서체로 오래된 반찬가게의 손맛을 표현
UI/UX 구성: 메인 비주얼 → 한 줄 소개 → 병 제품·밥상 사진 → 45년 전통 레시피 → 구매 후기 → 브랜드 스토리 → 3대째 이어져 온 비결 → 포장 방법 → 분기별 자가품질검사 → 밥 위 한 숟가락 컷 → 원재료·보관방법 표 → 교환·배송 안내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캐리커처로 그린 가족과 실제 매장 앞 사진을 나란히 보여 「누가 만드는 반찬인지」를 분명히 하고, 고주파 실링포장과 친환경 아이스박스로 배송 걱정까지 미리 풀어 줌
FAQ
반찬은 맛을 미리 볼 수 없어서 양념의 윤기와 식감이 느껴지는 클로즈업 사진이 가장 중요합니다. 밥 위에 올린 모습처럼 먹는 장면을 함께 보여 주고, 원재료와 함량, 알레르기 정보, 보관방법은 표로 분명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냉장 배송 상품이라면 포장 방법과 출고 시간도 함께 알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에 꼭 채워둬야 하는 기본반찬」이라는 메인 문구와 어두운 나무 배경 위 일미무침 사진으로 시작해 병 제품과 밥상 연출 사진을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45년 전통 레시피, 구매 후기, 브랜드 스토리, 3대째 이어져 온 비결, 포장 방법, 자가품질검사, 원재료 표, 교환·배송 안내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처음 보는 브랜드의 식품은 「누가 어떻게 만드는지」를 알 때 믿음이 생깁니다. 언제 어디서 시작했는지, 어떤 사람들이 이어 오고 있는지를 짧은 이야기와 실제 사진으로 보여 주면 제품 설명만으로는 전하기 어려운 정성이 전해집니다. 캐리커처처럼 친근한 그림을 더하면 긴 이야기도 부담 없이 읽힙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제품 촬영을 부가서비스로 함께 진행하고, 곁들임 반찬이나 상차림 이미지가 더 필요하면 라이선스가 해결된 이미지와 AI 이미지 제작으로 보완합니다. 2005년 창업 이후 반찬을 비롯한 다양한 식품 상세페이지를 만들어 온 경험으로, 가진 자료 안에서 가장 먹음직스러운 구성을 함께 고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