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우주가 반한 비빔소스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우주가 반한 비빔소스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국숫집 대표가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새콤달콤 비빔장을 비빔국수·골뱅이무침 레시피와 300g·660g 용량 비교로 보여 준 상세페이지입니다.
- CLIENT.
- 우주가
- Year.
- 2020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우주가의 「우주가 반한 비빔소스」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양념 소스는 어떤 맛인지, 무엇을 넣지 않았는지, 집에서 어떤 요리에 얼마나 넣으면 되는지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상품입니다. 그래서 문경오미자청으로 낸 단맛과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는 이야기로 시작해 세 가지 원칙, 활용 요리, 추천 대상, 용량 비교, 추천 레시피, 후기, 배송 안내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문경오미자청의 단맛을 더한 새콤·달콤·매콤한 수제 비빔장, 합성 보존료·인공 감미료·착향료·착색료를 쓰지 않는 원칙, 72시간 저온숙성 방식, 300g(62×127mm)·660g(78×143mm) 두 가지 용량과 냉장보관 기준 6개월의 품질유지기한을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식당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려는 간편식 흐름을 「현장에서 평가 받는 그 맛 그대로 가정에서도」라는 대표의 말과 비빔국수·골뱅이무침 레시피로 연결
컬러 전략: 흰 바탕에 굵은 검정 제목과 빨강 강조 글자를 쓰고, 비빔장의 진한 주홍빛과 나무 식탁·리넨·채소의 초록을 대비시켜 먹음직스러운 인상을 만들고, 주의사항과 배송 안내는 연회색 박스로 구분
UI/UX 구성: 메인 비주얼 → 문경오미자청의 단맛 → 직접 제작 이야기 → 원칙 01~03 → 소스 라인업 → 회 요리 연출 → 비빔·무침 요리 → 추천 대상 → 선물 상자 → 용량 비교 → 추천 레시피 2가지 → 리얼 후기 → 인증서 → 배송 → 주의사항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국수 1인분(100g) 기준 비빔소스 2~3스푼」처럼 넣는 양까지 알려 주는 레시피로 요리 초보도 실패 없이 따라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고, 대용량 660g과 선물 상자로 집들이 선물까지 고르게 함
FAQ
소스는 맛을 미리 볼 수 없어서 「새콤·달콤·매콤」처럼 맛의 방향을 분명히 쓰고, 완성된 요리 사진으로 먹음직스러움을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에 몇 인분에 몇 스푼을 넣는지 같은 구체적인 레시피와 넣지 않은 첨가물, 보관 방법을 함께 정리하면 처음 사는 고객도 쉽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비빔국수와 병을 함께 놓은 메인 비주얼로 시작해 문경오미자청의 단맛,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는 대표 이야기, 원칙 세 가지를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소스 라인업, 비빔·무침 요리, 추천 대상, 선물 상자, 300g·660g 용량 비교, 비빔국수·골뱅이무침 레시피, 리얼 후기, 인증서, 배송과 주의사항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용량을 글로만 적으면 크기가 잘 와닿지 않으므로, 두 용기를 나란히 놓고 가로·세로 치수를 표시한 그림으로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큰 용량을 만든 이유나 어떤 집에 어울리는지를 한 줄로 덧붙이면 구매자가 자기 상황에 맞는 용량을 쉽게 고릅니다. 실제 크기 비교 사진을 함께 두면 받았을 때의 차이도 줄어듭니다.
네. 소스·청·장류처럼 맛을 미리 볼 수 없는 가공식품은 요리 사진과 레시피, 원재료 안내를 어떻게 배치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식품을 비롯한 다양한 상세페이지를 제작해 왔고,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페이지 디자인」, 「쇼핑몰 상품페이지 전략」 등 상세페이지 전문 서적을 직접 집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