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네 상세페이지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피그파머 헴프 웍스 헨리넥 니트 상세페이지 포트폴리오.
헴프·텐셀·오가닉코튼 친환경 원사와 투박한 워크웨어 디자인, 오바록 없는 봉제 방식을 내추럴한 플랫레이 사진으로 풀어낸 상세페이지입니다.

CLIENT.
보리네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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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서스테이너블 워크웨어 브랜드 피그파머의 「헴프 웍스 헨리넥 니트」 상세페이지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니트는 직접 만져 볼 수 없는 상품이라 소재와 짜임, 봉제 품질을 사진과 설명으로 충분히 보여 줘야 하고, 친환경 브랜드라면 그 가치가 자연스럽게 전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친환경 원사 이야기로 시작해 짜임·헨리넥·봉제 세 가지 특별함과 사이즈, 디테일 확대, 주문 전 확인사항으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상품 특성: 헴프 16%·텐셀 34%·오가닉코튼 50% 혼용, 3×2 골의 두꺼운 골지 짜임, 3버튼 헨리넥, 오바록 없이 한 코씩 맞춰 짜는 봉제, 내추럴 1색·S/M/L 사이즈와 대한민국 제조를 근거로 정리
트렌드 반영: 환경을 생각해 오래 입을 옷을 고르는 서스테이너블 패션 흐름을 「환경을 생각하는 서스테이너블 워크웨어 브랜드」라는 메시지와 헴프 소재 설명으로 연결
컬러 전략: 흰색·연회색 바탕과 연베이지 첫 화면에 제품의 내추럴 아이보리를 주인공으로 두고, 번호·띠만 짙은 올리브 회색으로 맞춰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인상
UI/UX 구성: 메인 비주얼 → 브랜드 소개 → 체크리스트 3개 → 특징 3칸 → POINT 01 원사 → 02 골지·헨리넥 → 03 봉제 → 사이즈 → 제품 정보·디테일 확대 → 주문 전 확인사항 순으로 구성
구매 설득 포인트: 리넨·라탄·다육식물을 곁들인 자연광 플랫레이로 데일리룩을 그리게 하고, 헴프 특유의 줄기 무늬와 첫 착용감을 주문 전 확인사항으로 솔직하게 알려 반품 걱정을 줄임

FAQ

  • 니트는 직접 만져 볼 수 없어서 소재 혼용율과 짜임, 두께감을 사진과 글로 충분히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넥·단추·밑단·소매처럼 품질을 판단하는 부분은 따로 확대해서 보여 주고, 어깨·가슴·소매·총장을 담은 사이즈표를 함께 두면 구매 후 교환이나 반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피그파머만의 친환경 원사로 편직한」이라는 메인 문구로 시작해 브랜드 소개와 체크리스트 세 가지를 보여 줬습니다. 이어서 친환경 원사, 골지 짜임과 헨리넥, 오바록 없는 봉제를 POINT 01~03으로 설명하고 사이즈표, 제품 정보, 디테일 확대컷, 주문 전 확인사항 순으로 구매 전 궁금증을 풀었습니다.

  • 「친환경」이라는 말만 반복하기보다 어떤 원사를 어떻게 썼는지 소재와 비율로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믿음을 줍니다. 헴프처럼 낯선 소재는 짧은 Tip으로 설명하고, 리넨·식물·자연광처럼 소재와 어울리는 연출로 분위기를 맞추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사진만으로도 전해집니다.

  • 소재와 디자인, 구매자가 망설이는 사이즈·착용감 문제를 먼저 정리한 뒤 브랜드 이야기·특징·사이즈·디테일·안내 순으로 화면을 설계합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는 2005년 창업 이후 상세페이지와 쇼핑몰을 꾸준히 제작해 왔고, 「매출 팍팍 포토샵 상세페이지 디자인」, 「쇼핑몰 상품페이지 전략」 등 전문 서적을 직접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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