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베일런스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아크테릭스 베일런스 쇼핑몰 포트폴리오.
아크테릭스가 도시 환경을 위해 만든 미니멀 라인 베일런스(VEILANCE)의 시즌 컬렉션과 남성·여성 제품을 소개하는 프리미엄 패션 반응형 쇼핑몰입니다.
- CLIENT.
- 베일리언스
- Year.
- 2021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아크테릭스 코리아의 도시형 라인 베일런스(VEILANCE) 쇼핑몰을 퍼스트몰로 기획·디자인했습니다. 도시 환경을 위해 만든 미니멀 라인이라는 브랜드의 성격을 화면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장식을 덜어 내고 화보와 여백으로 이야기하게 했으며, 아크테릭스 쇼핑몰과 자연스럽게 오갈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반응형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두 브랜드 연결 구조: 화면 맨 위 검은 띠에 아크테릭스와 베일런스를 나란히 두어, 고객이 한 번의 선택으로 두 브랜드 쇼핑몰을 자연스럽게 오갈 수 있게 설계
화보 중심 첫 화면: 시즌 컬렉션 화보를 화면 가득 펼치고 짧은 영문 문구만 얹어, 제품보다 먼저 컬렉션의 분위기와 브랜드의 감도를 전달
매거진형 컬렉션 소개: 컬렉션 소개 글과 크기를 달리한 화보 사진을 엇갈려 배치해, 잡지를 넘기듯 시즌의 이야기를 읽은 뒤 제품으로 이어지도록 구성
품목별 진입 동선: 재킷과 하의처럼 품목별 큰 사진 영역을 나란히 두어, 화보를 보던 흐름 그대로 원하는 품목의 제품 목록으로 들어가게 설계
미니멀 톤앤매너: 무채색 바탕과 넓은 여백, 절제된 글꼴로 화면을 정리해 도시형 미니멀 라인다운 차분하고 세련된 인상을 연출
FAQ
화면 맨 위에 두 브랜드 이름을 나란히 두어 언제든 오갈 수 있게 하고, 회원과 장바구니는 함께 쓰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랜드마다 분위기는 다르게 살리되 이용 방법은 같아야 고객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베일런스 쇼핑몰은 상단 띠에 아크테릭스와 베일런스를 나란히 두어 두 쇼핑몰을 연결했습니다.
무채색과 넓은 여백, 절제된 글꼴을 쓰고 장식을 줄여 화보와 제품이 돋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단순함이 화면에서도 그대로 느껴져야 브랜드 이미지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베일런스 쇼핑몰은 시즌 화보와 짧은 소개 글, 넓은 여백으로 미니멀한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시즌 이름과 콘셉트를 큰 글자로 보여 주고, 컬렉션을 설명하는 짧은 글과 화보를 함께 두면 제품에 담긴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화보 아래 제품 목록을 바로 이어 두면 마음에 드는 옷을 곧바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베일런스 쇼핑몰은 시즌 컬렉션 화보와 소개 글을 메인 화면에 배치했습니다.
패션 고객은 휴대폰으로 화보를 보고 바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모바일에서도 화보가 크고 선명하게 보여야 합니다. 반응형은 PC와 모바일을 하나로 관리해 시즌이 바뀔 때 화보와 상품을 한 번만 바꾸면 됩니다. 베일런스 쇼핑몰은 퍼스트몰로 반응형으로 구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