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홀로스메딕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홀로스메딕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희귀·난치성 질환과 약물 내성을 극복하는 신개념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의 플랫폼 기술과 파이프라인, CRO·R&D 서비스를 소개하는 PC·모바일 홈페이지입니다.
- CLIENT.
- 홀로스메딕
- Year.
- 2024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희귀·난치성 질환과 약물 내성 극복을 위한 신개념 치료제를 개발하는 홀로스메딕의 홈페이지를 기획·디자인·개발했습니다.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라는 메시지를 첫 화면에 담아 회사가 왜 이 연구를 하는지부터 전하고, 자체 스크리닝 시스템과 플랫폼 기술, 파이프라인을 차례로 보여 준 뒤 CRO·R&D 서비스 협력 문의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PC와 모바일 화면을 따로 구축하고 디자인아트플러스 호스팅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사명을 전하는 첫 화면: 산 정상에 선 사람의 사진 위에 치료제 개발 목표와 회사의 메시지를 크게 올려, 바이오 기업의 연구가 향하는 방향을 첫인상으로 전달
연구 역량 카드 UI: 약물 내성 극복 치료제와 플랫폼 기술, 파이프라인을 번호가 붙은 세 장의 파스텔 카드로 나눠, 어려운 연구 내용도 순서대로 읽히게 설계
협력 서비스 안내: 물질 효능 평가 CRO와 R&D 맞춤 서비스를 청록색 배경 위 사진 카드로 따로 보여 주고, 상단 서비스 신청 버튼으로 바로 협력 문의를 할 수 있게 구성
소식과 인재 채용 동선: 뉴스와 공지를 탭으로 나눈 최신 소식 카드 뒤에 함께할 인재를 찾는 채용 배너를 이어, 회사의 활동과 성장을 함께 보여 주도록 구성
FAQ
어떤 질환을 목표로 하는지, 어떤 기술로 후보물질을 찾는지, 개발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차례로 보여 줘야 합니다. 투자자와 제약사는 목표 질환과 플랫폼 기술, 파이프라인 단계를 함께 보고 협력 여부를 판단합니다. 홀로스메딕 홈페이지는 약물 내성 극복 치료제, 플랫폼 기술, 파이프라인을 메인 화면 세 카드로 정리했습니다.
회사 소개, 연구 과학, 플랫폼 기술, 파이프라인, 서비스, 소식, 문의가 기본 메뉴입니다. 연구 내용이 많은 회사는 과학 원리와 플랫폼, 파이프라인을 각각 다른 메뉴로 나눠야 읽는 사람이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홀로스메딕 홈페이지는 COMPANY, OUR SCIENCE, PLATFORM, PIPELINE, R&D SERVICE 메뉴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자체 연구 소개와 외부 고객용 서비스를 다른 영역으로 나누고, 서비스마다 신청 바로가기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화면에 섞으면 투자자와 서비스 고객 모두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렵습니다. 홀로스메딕 홈페이지는 HOLOSMEDIC SERVICE 영역에서 물질 효능 평가 CRO 서비스와 R&D 맞춤 서비스를 따로 소개했습니다.
실험실 사진만 쓰기보다 회사가 만들고 싶은 세상을 보여 주는 이미지를 함께 쓰면 메시지가 더 오래 기억됩니다. 어려운 질환을 극복하겠다는 회사라면 도전과 희망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 기술 설명보다 먼저 마음을 움직입니다. 홀로스메딕 홈페이지는 산을 오르는 사람의 모습으로 첫 화면을 열고 그 아래에서 기술을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