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로닉코리아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로닉코리아 쇼핑몰 포트폴리오.
35년 역사의 국내 블렌더 브랜드 로닉의 제품 구매와 레시피, 브랜드 스토리, 자가진단과 A/S 접수를 한곳에 모은 주방가전 반응형 쇼핑몰입니다.
- CLIENT.
- 로닉코리아
- Year.
- 2025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35년 역사의 국내 주방가전 브랜드 로닉(RONIC KOREA) 공식몰을 카페24로 기획·디자인했습니다. 가열 기능을 갖춘 초고속 블렌더라는 제품의 특징을 주방 연출 사진과 기능별 설명 화면으로 풀어 보여 주고, 구매부터 레시피 활용, 자가진단과 A/S 접수 같은 사용 후 관리까지 한 쇼핑몰 안에서 이어지도록 UI/UX를 설계했습니다. 반응형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주방 연출 첫 화면: 실제 주방 조리대 위에 블렌더와 채소를 놓은 사진으로 첫 화면을 열어, 매일 쓰는 주방가전이라는 쓰임새와 브랜드의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전달
기능 스토리 화면: 가열 블렌딩과 버튼 하나로 끝나는 자동 메뉴, 입체 칼날 같은 특징을 큰 제품 사진과 짧은 문장이 좌우로 엇갈리는 구성으로 풀어, 블렌더의 장점을 하나씩 읽히게 설계
구매 혜택 안내 UI: 공식몰에서만 받는 할인과 A/S, 배송 혜택을 라인 아이콘 한 줄로 정리해, 어디서 살지 고민하는 고객이 상품을 고르기 전에 공식몰의 혜택을 알 수 있게 구성
사용 후 관리 동선: 자가진단과 A/S 접수 안내, 1:1 문의를 고객지원에 모아 두어, 구매한 뒤에도 쇼핑몰 안에서 고장 확인과 수리 접수까지 해결할 수 있게 설계
레시피 커뮤니티: 블렌더로 만드는 레시피와 브랜드 스토리, 미디어를 커뮤니티에 모아, 제품을 산 뒤에도 다시 찾아와 활용법을 보는 브랜드 공간으로 구성
FAQ
제품 구매와 함께 그 제품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보여 주는 레시피 콘텐츠를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블렌더 같은 가전은 활용법을 알수록 구매 이유가 분명해지고, 산 뒤에도 쇼핑몰을 다시 찾게 됩니다. 로닉코리아 쇼핑몰은 커뮤니티 메뉴에 RECIPE와 로닉 스토리, 미디어를 함께 두었습니다.
가전제품은 사용 중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도움받을 수 있는지가 브랜드 신뢰를 좌우합니다. 간단한 문제는 자가진단으로 스스로 해결하고, 필요할 때 A/S 접수로 바로 이어지면 고객 불편과 상담 부담이 함께 줄어듭니다. 로닉코리아 쇼핑몰은 고객지원 메뉴에 자가진단, A/S접수안내, 상담연결을 모았습니다.
브랜드가 쌓아 온 시간을 짧은 문장으로 첫 화면이나 사이트 제목에 담고, 브랜드 스토리 메뉴에서 자세한 이야기를 전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오래된 국내 브랜드라는 점은 처음 보는 고객에게도 품질과 A/S에 대한 믿음을 줍니다. 로닉코리아 쇼핑몰은 35년 역사의 국내 브랜드라는 점과 로닉 스토리를 함께 소개했습니다.
본품 페이지와 고객지원 메뉴 양쪽에서 액세서리 구매로 이어지게 하면 기존 고객이 필요한 부품을 쉽게 찾습니다. 소모품을 찾으러 온 고객이 새 제품이나 이벤트를 함께 보게 되어 재구매로도 이어집니다. 로닉코리아 쇼핑몰은 고객지원 메뉴에 액세서리 구매를 따로 두어 바로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