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BEN HOGAN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BEN HOGAN 쇼핑몰 포트폴리오.
골프 브랜드 벤 호건의 드라이버·아이언·퍼터·볼과 액세서리를 제품 사진 중심으로 보여 주는 골프용품 쇼핑몰입니다.
- CLIENT.
- 립스
- Year.
- 2024

- 프로젝트 설명
- 디자인아트플러스는 립스가 전개하는 미국 골프 브랜드 벤 호건(BEN HOGAN)의 국내 쇼핑몰을 카페24로 기획·디자인했습니다. 단조 아이언으로 알려진 브랜드의 정체성을 금속 질감이 살아 있는 클럽 사진으로 보여 주고, 골퍼가 클럽 종류에 따라 원하는 제품을 바로 찾아 들어갈 수 있도록 사진 중심의 화면을 설계했습니다. 반응형으로 구축했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아이언 중심 첫 화면: 아이언 헤드를 가까이 담은 사진 위에 「The irons of choice for discerning players」를 크게 올려, 아이언으로 알려진 브랜드의 자부심을 첫인상으로 전달
제품군 사진 카드: 아이언과 드라이버, 퍼터를 같은 크기의 큰 사진 카드로 나란히 배치해, 골퍼가 관심 있는 클럽 종류를 사진만 보고 바로 골라 들어갈 수 있게 설계
베스트 상품 탭 UI: 베스트 상품을 클럽 종류별 탭으로 나눠 보여 주고 MD's Pick 슬라이드를 더해, 인기 제품과 추천 제품을 메인에서 바로 비교할 수 있게 구성
톤앤매너: 검은 배경 띠와 흑백 사진, 붉은 포인트 색에 「There are no shortcuts in the quest for perfection」 메시지를 담아 정통 골프 브랜드의 진지한 분위기를 연출
FAQ
클럽의 소재와 마감이 잘 보이는 클로즈업 사진을 크게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골퍼는 클럽의 형태와 질감을 보고 품질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벤 호건 쇼핑몰은 아이언 클럽을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으로 첫 화면을 열고 제품군별 사진 카드로 이어지게 디자인했습니다.
드라이버, 아이언, 퍼터, 볼, 액세서리처럼 클럽 종류별 메뉴와 베스트, 이벤트, 브랜드 소개가 기본입니다. 골퍼는 필요한 클럽 종류를 먼저 정하고 들어오기 때문에 종류별 메뉴가 쇼핑의 출발점이 됩니다. 벤 호건 쇼핑몰은 DRIVER, IRON, PUTTER, BALL, ACCESSORIES 메뉴와 BEST, EVENT, Brand 메뉴로 구축했습니다.
브랜드 본사의 분위기와 메시지는 살리면서 국내 고객이 익숙한 쇼핑 동선과 혜택 안내를 함께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영문 메시지는 그대로 쓰되 상품 정보와 이벤트는 한국어로 쉽게 정리해야 구매로 이어집니다. 벤 호건 쇼핑몰은 영문 브랜드 메시지와 함께 이벤트와 쿠폰 안내를 국내 고객에 맞게 배치했습니다.
대표 제품군을 몇 개의 큰 카드로 나란히 보여 주면 브랜드가 무엇을 만드는지 한눈에 전할 수 있습니다. 상품 목록을 길게 나열하는 것보다 제품군별 대표 사진이 브랜드의 개성을 더 잘 드러냅니다. 벤 호건 쇼핑몰은 메인 화면에 Irons, Driver, Putters 세 장의 사진 카드를 크게 배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