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이네

디자인아트플러스가 제작한 대왕이네 쇼핑몰 포트폴리오.
참치액과 가쓰오 소스, 친친소스를 베스트·미니·세트 상품으로 나눠 소개하고 레시피까지 담은 소스 전문 쇼핑몰입니다.

CLIENT.
대왕식품
Yea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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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설명
디자인아트플러스는 대왕식품의 소스 쇼핑몰 대왕이네를 기획·디자인했습니다. 집에서 요리하는 시간을 더 맛있게 만든다는 브랜드 메시지에 맞춰 소스와 완성된 요리를 함께 보여 주고, 대표 소스와 미니 상품, 상황별 세트, 레시피와 후기가 차례로 이어지는 화면을 설계했습니다. 친친소스의 브랜드 이야기를 따로 소개해 새 제품도 자연스럽게 알렸습니다.

[주요 구축 내용]
요리 장면 첫 화면: 소스병과 완성된 요리를 함께 담은 밝은 사진 배너로, 집에서 쉽게 맛을 내는 소스라는 쓰임을 첫 화면에서 바로 전달
번호형 베스트 진열: 인기 소스를 번호가 붙은 가로형 카드에 사진과 한 줄 설명을 함께 담아, 처음 온 고객도 대표 제품의 특징을 비교하며 고를 수 있게 설계
미니·세트 상품 구성: 작은 용량 소스를 따로 모으고 세트에는 먹는 상황을 짧은 제목으로 붙여, 처음 써 보는 고객과 선물하려는 고객 모두 맞는 상품을 찾게 구성
레시피·후기 연결: 레시피 바로가기 배너와 별점이 보이는 생생후기를 아래에 이어 두어, 소스로 만들 수 있는 요리와 실제 사용 반응을 구매 전에 확인할 수 있게 설계
구매 혜택 아이콘: 배송비와 당일 출고, 적립 이벤트를 아이콘 세 개로 간단히 보여 줘, 주문 조건을 긴 글 없이 한눈에 알 수 있게 구성

FAQ

  • 고객이 소스의 쓰임을 사진 한 장으로 바로 떠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스는 병만 보면 맛과 용도를 짐작하기 어려워 완성된 음식 사진과 짧은 설명이 구매 판단을 돕습니다. 대왕이네 쇼핑몰은 첫 화면 배너와 세트 상품 카드에 요리 사진을 쓰고 베스트 상품마다 한 줄 설명을 붙였습니다.

  • 제품 종류별 분류와 이벤트, 레시피, 후기 메뉴가 꼭 필요합니다. 소스는 맛을 본 고객이 다시 찾는 상품이라 제품을 쉽게 다시 찾고 새로운 활용법도 알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왕이네 쇼핑몰은 전체 카테고리 메뉴와 베스트·미니·세트 상품 진열, 레시피·생생후기 영역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 처음 보는 소스를 부담 없이 맛보고 싶은 고객이 쉽게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큰 용량 제품은 맛을 모르는 상태에서 사기 망설여지지만 작은 병은 여러 맛을 나눠 시험해 보기 좋기 때문입니다. 대왕이네 쇼핑몰은 미니상품 영역을 따로 두어 작은 병 소스를 같은 크기의 사진으로 모아 보여 주도록 구성했습니다.

  •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세트를 바로 알아보고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소스 이름만 늘어놓으면 무엇을 함께 사야 할지 고민되지만 우동이나 모밀처럼 만들 요리를 정해 주면 선택이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대왕이네 쇼핑몰은 세트 상품 카드마다 요리 사진과 짧은 제목을 붙여 혼자 먹는 식사나 나들이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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