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 자주 묻는 질문

  • 제품 촬영을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3D/VR 촬영도 가능합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쓰면 상세페이지 완성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상품 수가 적다면 촬영을 함께 잡는 편이 결과 차이가 큽니다.

  • 이미지 하나로 만들면 검색엔진이 글자를 읽지 못합니다.
    그래서 상품명·핵심 설명은 이미지 밖 텍스트로도 넣어야 하고, 이미지에는 대체 텍스트를 달아야 합니다. 상세페이지 제작 시 이 부분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 가로 폭이 큰 이미지를 그대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모바일에서는 글자가 작아져 읽히지 않습니다. 모바일 기준으로 폭과 글자 크기를 잡아 제작해야 하고, 필요하면 PC용과 모바일용을 나눠 만듭니다.

  • 됩니다. 이미지가 무거우면 페이지가 늦게 뜨고 그 사이에 이탈합니다.
    한 장을 길게 만들지 말고 적당히 나누고, 압축과 최신 이미지 형식을 적용하면 화질을 크게 손해 보지 않고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원본 파일을 드리므로 가능합니다.
    다만 편집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사내에 담당자가 없으면 수정도 건별로 맡기시는 편이 빠릅니다.

  • 가능합니다. 다만 오픈마켓마다 이미지 규격과 금지 표현 기준이 다릅니다.
    어느 채널에 올릴지 미리 알려 주시면 그 기준에 맞춰 만들어 드립니다. 여러 채널을 쓰신다면 공통본을 만들고 채널별로 맞추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 과장으로 밀지 않고 근거로 설득하는 쪽이 실제로 더 잘 팔립니다.
    "최고", "1위", "효과 확실" 같은 말은 심의에 걸릴 뿐 아니라, 요즘 구매자는 그 문장을 읽고도 믿지 않습니다. 어느 상세페이지에나 똑같이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런 것들이 구매를 만듭니다.숫자 — 시험 결과, 함량, 사용 기간, 재구매율처럼 확인 가능한 값장면 — 실제로 쓰는 모습과 사용 전후제3자의 말 — 후기, 인증서, 시험성적서, 특허, 수상비교 — 무엇과 어떻게 다른지 한 표로불안 해소 — 배송·교환·보관·주의사항을 미리 적어 두기건강기능식품·화장품·의료기기처럼 표시 규정이 엄격한 업종은 특히 그렇습니다. 쓸 수 있는 표현의 경계를 알고 그 안에서 근거를 배치하는 것이 실력입니다. 디자인아트는 심의에서 문제될 문구를 걸러 내고, 대신 넣을 수 있는 근거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 정해진 규칙대로 화면을 만들어, 어떤 브라우저에서 열어도 같게 보이도록 하는 것입니다.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특정 브라우저에서만 화면이 깨지고, 검색엔진도 내용을 제대로 읽지 못합니다. 디자인아트는 제작 시 웹표준과 크로스브라우징을 함께 점검합니다.

  • 크롬·엣지·사파리 등 주요 브라우저와 모바일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같은 코드라도 브라우저마다 표시가 조금씩 다릅니다. 검수 단계에서 실제로 열어 보고 어긋나는 부분을 잡습니다.

  • 웹접근성은 장애가 있는 사용자도 홈페이지를 쓸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화면을 읽어 주는 프로그램이 내용을 읽을 수 있는지, 마우스 없이 키보드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 등을 봅니다. 공공기관과 일정 규모 이상 기관은 법으로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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