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한 시간
FAQ -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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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회사(고객사) 명의로 등록하세요.
제작 업체 명의로 되어 있으면 나중에 업체를 바꿀 때 주소를 넘겨받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지금 등록 정보가 누구로 돼 있는지 한 번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
계속 쓸 주소라면 여러 해를 한 번에 등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1년마다 갱신하면 그만큼 놓칠 기회가 늘어납니다. 자동 갱신을 켜 두고, 결제 카드가 만료되지 않았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
국내 사업 중심이면 .co.kr, 해외까지 보면 .com 이 무난합니다.
둘 다 확보해 하나로 넘겨 주는 방식도 많이 씁니다. 다만 실제로 쓰는 주소는 하나로 정해야 검색엔진이 혼란스러워하지 않습니다. -
검색엔진은 다른 주소로 봅니다.
둘 다 열려 있으면 같은 내용이 두 주소에 있는 셈이 되어 평가가 나뉩니다. 하나를 대표로 정하고 나머지는 그쪽으로 넘겨 줘야 합니다. -
가능합니다. 인증코드를 받아 옮기는 절차가 있습니다.
만료 직전에는 이전이 막히는 경우가 있으니 여유를 두고 진행하세요. 옮기는 동안 사이트가 멈추지는 않습니다. -
등록기관이 제공하는 정보보호 서비스를 쓰면 연락처 노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개해 두면 광고 전화와 스팸 메일이 늘어납니다. 다만 만료 안내도 그 연락처로 오므로, 회사 공용 주소로 설정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등록 정보의 연락처가 퇴사한 담당자 개인 메일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회사 공용 주소로 바꾸고, 만료일을 별도 목록으로도 관리하세요. 안내 메일 하나에만 기대는 방식은 담당자가 바뀌는 순간 끊깁니다. -
옛 주소를 새 주소로 넘겨 주면 대부분 이어집니다. 처리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합니다.
주소 변경은 페이지마다 대응표를 만들어 넘기고, 검색엔진에도 주소가 바뀌었음을 알려야 합니다. -
디자인아트는 업력 21년 이상, 14,000건이 넘는 웹사이트 제작 경험을 가진 홈페이지제작 전문 회사입니다. 디자인아트플러스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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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9.3년 경력의 정직원이 100% 내부에서 제작합니다.
기획·디자인·퍼블리싱·개발이 한 회사 안에 있어 수정 요청이 곧바로 전달됩니다. 외주로 넘기는 구조에서는 한 번 수정에 며칠이 걸리는 일이 흔합니다.
